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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및 정의

남한강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비행

예약문의: 010-7414-2601

패러글라이딩의 목표는최고도의 비행기술을 숙달함으로서 자연을 극복하는 능력을 향상하는데 있으며 이를 통하여
인내심과 극기력을 향상, 단시간내 최대의 청취감증대, 강건한 육체력, 정기적 사기진작, 자연에 대한 경외심 고취 효능을 입증 할 수있어야 한다.

패러글라이더와 패러글라이딩의 정의

패러글라이딩(Paragliding)은 패러글라이더로 활공하는 것을 말하며, 항공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운동 입니다. 패러글라이더는 낙하산과 글라이더의 특성이 조합된 우수한 비행체로서, 낙하산의 안정성과 행글라이더의 활공성능이 결합된 것으로, 매우 뛰어난 비행안정성과 조정성, 그리고 활공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은 스카이다이빙처럼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기체를 언덕에 미리 펼처놓고 파일러트가 하네스라고 하는 비행장구를 착용한 다음 기체와 연결한 바람을 맞으며 내리막길을 약 10M정도 달려가면 양력이 발생되어 이륙이 됩니다.
이렇게 발로 달려 이륙하는 방식은 행글라이더와 같습니다.

이륙 후에는 의자처럼 되어 있는 하네스에 편안한 앉아 멋진 광경을 감상하면서 비행을 즐기면 되는데, 비행속도가 25~50KM/H로 행글라이더의 35~120KM/H보다 느리고 비행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초심자들의 직선비행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종은 낙하산과 마찬가지로 양손에 잡고 있는 조종줄을 당겨 하게 되는데, 방향전환과 회전은 원하는 쪽 조종출만 당기면 됩니다. 양쪽 조종출을 적당히 당기거나 풀어주게 되면 속도를 조절할수 있는 매우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장비는 10KG 전후로 가볍고, 배낭처럼 부피가 작아야 이동이 간편하며, 특별히 접고 펴는 기술이 필요치 않아 쉽게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패러글라이딩 역사

1980년 무렵 유럽을 중심으로 스카이다이빙용 낙하산을 가지고 산사면에서 달려 이륙하기 시작한 것이 알프스와 에베레스트에서 패러글라이더로 하강비행에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개발과 장비의 발전으로 인한 활공비의 증가를 가져왔으며 이는 스카이다이빙용 낙하산과는 다른 상승비행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비행체와 스포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986년에 처음 도입 되었고, 87년에 처음 언론에 보도되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89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의 시작은 패러글라이더 제조 분야부터 활발히 전개되었는데, 처음 도입하여 사업화하기 시작한 에어맨을 필두로 대교(당시 콘돌 브랜드), 웅비유체, 파라콘 등의 제조회사들이 줄을 이었고, 최근에는 초기 에어맨 멤버가 추측이 된 진글라이더가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과 판매망을 갖추고 있을 정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제조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나라가 최선두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은 현재 민간 항공활동을 총관장하고 있는 세계기구인 국제항공연맹(FAI)에 의해 행글라이 의 일종(CLASS 3)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국제항공연맹소속의 사단법인 대한항공회 산하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에서 관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89년 10월에 첫 동호회인친선대회가 개최되었고, 91년에 당시 행글라이딩과 동력행글라이딩을 관장하고 있는 한국활공협회 내에 패러글라이딩분과위원회가 결성, 협회 조직으로서의 체제를 갖추기 시작하였습니다.

세계대회는 1989년에 오스트리아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되었으나 연쇄되는 악기상으로 최소경기수를 채우지 못해 취소되고, 1991년도 프랑스에서 공식적인 제1회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도 이때부터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첫 출전에서 세계 20위권 밖에 머물던 우리나라는 국내 제조업계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제 2회 대회(1993년 스위스)에서부터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패러글라이딩 강국으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선택요령

패러글라이더는 판매 될 때 여러 등급으로 구분되어 구매자의 기량에 맞추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양은 비슷해보이지만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등급에 따라 안전성과 성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체의 올바른 선택은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을 할 수 있는 지름길에 경제적인 문제로 자신의 기량에 맞지 않는 기체의 선택은 매우 위험하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초보자들은 기량이 부족하므로 안전성이 떨어지는 중고기체보다는 안전성이 검증된 새기체를 구입하는 것이 본인의 안전을 위해 보다 바람직합니다.